아버지 기일

아버지, 어머니 묘소 파묘 후 제삿날 만큼은 매년 기억하고 지내왔건만, 지난 주에 있었던 아버지 기일(음력 9월 23일)을 처음으로 깜빡하고 지나쳤다.
이번 기회에 아버지 기일을 돌아가신 날인 양력 10월 25일로, 어머니 기일도 양력 12월 30일로 모두 바꾸어 추모하기로 한다.
그나저나 부모님 기일을 얼마나 더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을런지....
박 의서 박 의서 · 2025-11-23 09:17 · Views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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