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갈수록 감이 떨어진다.
골프장 주차장 진입하다가 옆 차를 살짝 긁어 180여 만원의 보험 보상을 해준게 달포 전인데 이번엔 아파트
주차장의 좁은 공간에 무리하게 진입하다가 또 옆차를 살짝 긁어 50여 만원을 현금으로 물어주었다.
운전 뿐만 아니라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세월이다. 특히 주차 시 좁은 공간 진입은 반드시 피해야 할 일이다.
박 의서 박 의서 · 2025-07-18 08:27 · Views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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