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 새로운 취미와 동호회가 생겼다는 것만으로 어찌 감사할 일이 아니겠는가. 낯선 사람들과의 어울림이니 어찌 입맛에 맞을 수 있으랴. 언제 어떻게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조심해서 처신할 일이다. 웬만한 일들은 그저 감내하면서 즐겨보자~

허당
0
312
0
전직이 교수이던 또 얼마나 화려한 삶을 살아왔던 그런 걸 지금 이 시점에서 내세울 일은 아니다. 그냥 현재의 신분으로 또 현재 모습대로 살아가면 그만이다. 더구나 이런저런 사정을 남들이 알아주던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이랴. 그저 내 마음 편하면 그만이다. 어디서 어떻게 살아갈지도 사정에 맞추어가면 그 역시 그만이다. 그게 아파트든, 전원주택이든, 임대주택이든, 햇볕이 잘 들던 말던, 전망이 좋던 말던, 층간 소음 또는 이웃간의 갈등이 있던 말던 그저 현실에 맞추어 가며 살아갈 일이다.

허당
0
331
0
허당
2023.06.02
단톡의 일부 내용이 우편향이고 그 표현 역시 매우 독단적이어서 빠져나왔더니 이번엔 적막하기 그지없다.....

허당
0
338
0
허당
2023.05.31
요즘 다리 힘이 빠지는 느낌이다....

허당
0
340
0
탐욕스런자, 어리석은 자, 화내는 자... 좋은 이웃 만들며 살아가기 참 어려운 조건들이다....

허당
0
339
0
허당
2023.03.22
가끔은 손녀딸에게서도 휘청거릴 만큼의 상처를 받는다....

허당
0
354
0
홈페이지 새단장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돌아올 곳이 있어 좋은 여행, 그 여행 같은 인생을 사시는 선생님을 닮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짜선비
0
351
0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 효숙이예요^^ 잘 지내고 계시죠? 학장님 되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축하드려요 그리고 홈페이지 너무 이쁘게 바뀌었네요 ~ 틈틈히 놀러올께요 ^^ 그럼 항상 몸 건강하시고 내일이면 추석인데 , 행복하고 뜻깊은 추석 보내시길 바랄께요 ^^*

김효숙
0
340
0
박 의서
2023.03.07
2010년 6월 홈피를 다시 연후 어제(12년 4월 15일)로써 3만 히트를 넘겼군요. 히트 수에 비해 방명록은 매우 한가하네요...글쎄 어느 분들이 자취도 남기지 않고 다녀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연과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오늘은 마침 우리 마눌님의 57회 귀빠진 날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아자! 아자!! 파이팅!!!

박 의서
0
353
0
공공기관의 심사와 자문은 봉사활동이다. 그러나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과정이 투명하지 않고 합리적이지 않을 때 심기가 불편해진다. 이런 때는 거절과 어필을 해야할지를 놓고 망설이게 된다. 아직까지 거절이나 어필을 실행에 옮긴 적은 없지만 이제 이런 일들을 실행해야 될 때가 된 것 같다.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심사와 자문을 위한 촉심이 점점 무뎌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은퇴라는 게 있는 모양이다.

박 의서
0
359
0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