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미터, 700미터, 500미터 그리고 300미터...

8년전 춘천에 처음 정착했을 때 국제규격 수영장을 아무 때나 마음껏 이용하면서 1000미터를 쉽사리 수영했었다. 이후 해가 몇 차례 바뀌면서 700미터와 500미터로 줄어들었다가 지금은 그 거리가 300미터로 줄었다. 무리하면 그 이상 거리의 수영도 가능하겠지만 운동은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습관이 더 중요한 것이라며 자신을 위로한다. 아무쪼록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지속해나갈 일이다!!!
박 의서 박 의서 · 2026-01-05 17:33 · Views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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